대상 노선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분당선 연장 ▲신분당선 봉담 연장 ▲JTX(중부권광역급행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건의한 ▲경기남부 동·서횡단선 ▲경기남부 광역철도 ▲신안산선 송산그린시티 연장 ▲신분당선 우정 연장이다.
이어 진행된 '제4·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관련 서명부 전달에는 새솔동 서명부를 포함한 화성시 최종 서명 인원 38,673명 전체가 뜻을 모았으며, 연계 지자체 주민들의 참여를 더해 총 78,911명 규모의 서명부가 관계 지자체 공동으로 국토부에 전달됐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서명부 전달은 주요 철도사업을 향한 시민들의 기대와 지역사회의 절실한 요구를 국토교통부에 직접 전달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화성특례시는 관련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요 철도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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