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용인·화성·성남시와 함께 정부에 분당선 연장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공식 건의하고 나섰다.
오산시는 특히 분당선 오산 연장 사업이 세교2·3지구 광역교통체계의 핵심 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함께 제출된 시민 서명은 ▲제4·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관련 사업 7만9찬839명(오산·용인·화성·성남)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10만5천445명(용인·화성·광주) 등 총 18만 명 이상 규모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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