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는 이 사태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로 선포했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도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부니아 현지 실험실이 사용한 검사 시약은 콩고의 이전 15차례 에볼라 사태를 일으킨 자이르(Zaire) 변종용이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감염자의 혈액·체액과의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증상이 나타난 이후에만 전염성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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