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안고 왔다가 당일 탈락을 통보받은 시민들의 불만이 창구마다 쌓였다.
수혜 대상 1000만 명 줄었다 이번 2차 지원금의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약 3600만 명이다.
직장인 나모(33)씨는 "빚 많은 평범한 서민인데 탈락이라니, 소득이 높다고 웃어야 할지 지원금을 못 받아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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