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1호 계약자는 정인덕(32·195㎝)이다.
LG는 19일 “정인덕과 계약 기간 4년, 첫해 보수 총액 3억5000만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1~2022시즌 6경기에 출전한 정인덕은 조상현 감독(50)이 부임한 뒤부터 팀의 핵심 자원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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