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도의원 후보 “주거지 인접 데이터 센터 입지 규제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현석 도의원 후보 “주거지 인접 데이터 센터 입지 규제 추진”

국민의힘 김현석 경기도의원 후보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난립을 막기 위한 규제 추진을 5호 공약으로 내걸며 “시민 생활환경을 희생시키는 무분별한 개발에는 분명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19일 발표한 공약문에서 최근 과천 주암지구 ‘디에이치 아델스타’ 인근 데이터센터 추진 논란과 관련해 “이번 사안을 단순한 개별 사업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과천의 도시 방향과 생활권 기준 전반과 연결되는 중요한 문제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2020년 문재인 정부의 청사 유휴지 4천세대 공급 추진에 이어,올해는 이재명 정부의 경마공원 이전 및 9천800가구 공급계획까지 추진되고 있다”며 “과천은 민주당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서울의 부담을 대신 떠안는 희생 도시처럼 취급받아왔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