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아들까지 나선 '선행'…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집 "77채밖에 안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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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아들까지 나선 '선행'…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집 "77채밖에 안 남아"

그룹 지누션의 션이 아들과 함께 선행을 이어가는 근황을 전했다.

19일 션은 개인 채널에 "잘될 거야, 대한민국! 션과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희망의 집짓기 충남 당진 23호 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부모의 장점을 본받은 아들의 행동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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