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는 홍명보호에서 꾸준히 성장한 대표적인 선수로 꼽힌다.
이에 “홍명보 감독님이 말씀하시는 건 수비적인 부분이다.대표팀에서 하면서 수비적인 부분이 보완됐다고 생각한다.내가 잘하는 공격적인 부분이 같이 나오면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그는 “축구 선수치고 많이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대표팀에선 막내다.막내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그 역할을 잘 수행해야겠다고 생각한다”라며 “(옌스에겐) 영어로 잘 설명해 보겠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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