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의 아들인 하루가 이번에는 러닝과 농구에 도전하며 체육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낸다.
랄랄은 “하루가 운동 신경이 진짜 좋다”며 15개월 만에 덩크슛까지 해내는 하루의 남다른 운동 감각에 감탄한다고.
그런가 하면, 하루는 백마 탄 왕자님으로 변신해 늠름한 자태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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