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가 최근 인천소방본부와 함께 인천도시철도(지하철) 2호선 검암역에서 지역 어린이집 아동들을 초청해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에 대비해 어린이들이 안전수칙을 익히고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재난 대응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수칙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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