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는 오는 6월 28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오른다.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는 2013년부터 개최된 영국 대표 대형 음악 페스티벌로, 매년 여름 약 2~3주간 런던 중심부 하이드 파크에서 진행된다.
또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마와진’에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초청돼 헤드라이너 무대를 장식했고, 세계 3대 록 페스티벌 중 하나이자 아시아 최대 도심형 음악 축제인 ‘서머 소닉 2024’ 무대에 올라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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