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헴프 유래 제품 및 수입 간식 전수 검사 결과 '모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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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헴프 유래 제품 및 수입 간식 전수 검사 결과 '모두 안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 유통 중인 헴프(Hemp) 유래 제품과 해외 수입 간식류를 대상으로 대마 및 마약 성분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국내 식품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에서는 대마씨앗과 대마씨유 등 헴프 유래 제품 15건을, 오프라인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 소비 비중이 높은 수입 젤리류 28건을 각각 수거했다.

온라인에서는 헴프 유래 식품 중심으로, 오프라인에서는 청소년 접근성이 높은 수입 간식류를 집중 점검해 소비자 불안을 줄이고 유통 식품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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