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워드 정인덕(32·1m95㎝)이 창원 LG와 동행을 이어간다.
LG는 19일 “구단은 정인덕 선수와 계약기간 4년, 첫해 보수 총액 3억 5000만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정인덕은 지난 2016~17시즌 KBL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6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었다가, 2017~18시즌 뒤 은퇴를 선언한 독특한 이력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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