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제과점 주인이 바람난 남자친구의 600달러(약 80만 원)짜리 생일 케이크를 부숴달라는 고객의 부탁을 받고 케이크를 통째로 태워버리는 대리 복수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인근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는 줄리 프라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객이 남자친구에게 줄 대형 케이크를 찾으러 오기로 한 날, 남자친구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됐다”며 케이크를 불태우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프라델라는 케이크를 배경으로 “조나단, 생일 축하해.그런데 우리는 바람피우는 사람을 싫어해”고 말한 후 케이크에 불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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