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장흥군에 따르면 캠프는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의 전액 후원으로 추진되며, 지역 아동 30명을 포함한 총 32명이 참여한다.
캠프 기간 동안 참가 아동들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경복궁, 인사동 등 서울의 주요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서울스카이·롯데월드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힐링캠프는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의 후원으로 추진되는 뜻깊은 사업으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