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보성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판로 지원을 넘어, 보성의 로컬 자원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춘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들은 약 7개월간 업체에 밀착하여 성수동 주 소비층인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신제품 개발(R&D)과 브랜드 리뉴얼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보성에는 녹차 외에도 뛰어난 품질과 이야기를 가진 로컬 자원이 무궁무진하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보성의 젊은 창업가들이 전국구 스타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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