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전쟁을 벌이는 동안 사우디아라비아에 군병력 8000명과 전투기 1개 비행대대, 방공시스템을 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AFP) 로이터통신은 19일(현지시간) 파키스탄과 사우디 정부·안보 소식통 5명을 인용해 파키스탄이 지난해 양국이 체결한 ‘전략적 상호방위협정’(SMDA)에 따라 사우디에 대규모 군사력을 배치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지난달 초 사우디에 전투기 약 16대로 구성된 1개 비행대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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