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9일 석유제품 가격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주유소'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착한주유소는 전국 평균 가격보다 리터(L)당 약 14∼15원(2회 이상 선정 주유소는 19∼21원) 저렴하게 기름을 판매하며 물가 안정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산업부는 최근 전국 주유소 평균가격이 휘발유 2천11원, 경유 2천6원 선에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데에는 석유 최고가격제와 더불어 착한주유소의 역할이 크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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