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영농형 태양광 사업에서 제기돼 온 농업 생산성 저하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번 시설은 태양광 발전과 작물 재배를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 실증 단지 형태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기존 영농형 태양광 모델에서 지적돼 온 작물 생산성 저하 문제를 고려해 재배 환경 중심의 설계 방식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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