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2026 레울컵 유스’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의 무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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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2026 레울컵 유스’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의 무대 선사

이날 결승전에는 참가 선수뿐만 아니라 100여 명의 학생들이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신설된 여자중등부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대회 MVP를 차지한 박예빈 학생(목동중 2)은 “언니들과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 해에 다 함께 우승을 이뤄내 기쁘다.현장까지 찾아와 응원해 준 친구들에게 고맙고 MVP까지 받게 되어 놀랍다.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대회를 열어주신 서울 이랜드 FC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지난 2023년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축구교실 ‘스마일 스쿨’과 중등 풋살대회 ‘레울컵 유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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