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지역 환경단체가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지역 환경의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과 난개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산청난개발대책위원회는 19일 산청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공개 질의와 답변 결과'를 공개했다.
대책위는 "향후 후보 사무실 방문, 추가 기자회견, 주민 선전 활동 등으로 5대 환경 의제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하겠다"며 "뜻을 같이하는 후보들과 정책 협약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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