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의료 쏠림, AI 의사과학자로 깬다”…GIST·전남대, 194억 투입해 'K-MediST'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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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의료 쏠림, AI 의사과학자로 깬다”…GIST·전남대, 194억 투입해 'K-MediST' 추진

인공지능(AI)과 첨단 바이오 기술을 의학 임상 현장에 접목해 미래 보건의료 혁신을 이끌 ‘한국형 의사과학자(MD-PhD)’ 양성 기지가 광주·전남 지역에 전격 구축된다.

세계적 수준의 기초과학 역량을 가진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지역 거점 임상 의료기관인 전남대학교병원이 손을 잡고 수도권 중심의 의과학 인프라 독점을 깨기 위한 대형 국책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서 GIST와 전남대·전남대병원 연합체는 ‘미라클(MIRACLE)’ 컨소시엄으로 최종 선정되어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194억 원(국비 166억 원) 규모의 대형 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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