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의 큰 관심과 동시에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연출한 박준화 감독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
또한 박 감독은 "작가님이 조선이라는 나라에 대해 애정이 많다"면서 "우리 역사 안에서 일제 치하 등 힘들었던 순간들이 없는 형태의 조선이 이어졌다면 하는 생각에서 드라마가 시작됐다.그 안에서 왕실 대군과 평민 여인의 로맨스를 그리고 싶어 하셨다"고 말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왜곡 논란은 11회 방송분에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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