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허수아비' 10회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강태주(박해수)와 차시영(이희준)이 다시 정면으로 부딪히는 순간이 담겼다.
특히 차시영 측 인물로 움직이던 박상범(길은성)이 강태주 앞에 무릎을 꿇는 모습이 포착되며, 관계의 균열이 어디까지 번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한 자리에 서게 됐는지 역시 이날 방송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