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으로 사과한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이 본격적인 수습에 나섰다.
이는 지난 15일 본 방송 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즉위식 장면의 오디오와 자막이 수정된 버전으로, "주상 전하 납시오"라는 내관의 대사 이후 배경음악을 제외한 모든 오디오가 삭제됐다.
그러면서 가장 빠른 수습이 가능한 즉위식 장면의 오디오와 자막을 수정해 추후 재방송 및 다시보기 서비스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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