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1일부터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값 부담을 완화하고 외식 소비를 활성화하고자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5만명으로, 해당 기업이 근로자에게 점심 식대를 지급하고 있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근로자는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 누리집을 통해 사업 지침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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