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투자공사 설립,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복원 등을 공약한 그는 “실적과 성과로 이미 준비된 50대의 유능함을 통해 부산의 방향을 확실히 설정하고 부산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야 하는 선거” 출마 직후 여론조사에서 전 후보는 박 후보를 멀찍이 따돌렸으나 최근 조사에선 그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그는 나아가 “(동남투자공사는) 울산·창원 국가산업단지까지 확장해 대한민국 수출의 핵심 축인 제조업에 직접 자금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며 “해운·물류·제조가 하나로 연결된 거대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부산을 중심으로 동남권 전체의 경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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