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전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금융 경쟁력과 사업 안정성, 한강 조망 특화 설계를 앞세워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삼성물산은 이날 △금융 지원 △신속한 사업 추진 △조합원 전 세대 한강 조망 설계 등을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삼성물산은 조합원 446명 전원이 한강 조망이 가능한 설계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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