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자국 내 희토류 기업을 중국 투자자들이 장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중국과 연관된 투자자들의 지분에 대해 강제 매각 조치를 내렸다.
19일(현지시간) 호주 재무부에 따르면 전날 짐 차머스 재무부 장관은 호주 희토류 기업 노던 미네랄스의 주요 주주 6개 법인에 대해 보유 지분을 2주 안에 매각하도록 명령했다.
앞서 2024년에도 중국 관련 투자 펀드가 노던 미네랄스 지분을 늘리려 하자 외국인 투자 심사위원회는 해당 펀드 등 5개 주주에 대해 지분 매각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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