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시드 샌안토니오는 19일(한국시간) 페이콤센터에서 열린 1번 시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2025~2026시즌 플레이오프(PO·7전4선승제) 서부 콘퍼런스 결승 1차전서 41점·24리바운드의 괴력을 뽐낸 빅터 웸반야마의 활약을 앞세워 122-115로 이겼다.
샌안토니오가 89-80으로 앞선 4쿼터 종료 7분30초를 남기고 승부에 불이 붙었다.
이후 샌안토니오는 오클라호마시티가 공격리바운드로 가져온 2차례 득점 기회를 잘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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