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바이오파마, ATS서 ‘IPF 혁신 신약’ 임상 2a상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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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바이오파마, ATS서 ‘IPF 혁신 신약’ 임상 2a상 최초 공개

혁신신약 개발 전문기업 스파크바이오파마가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후보물질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글로벌 임상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파크바이오파마는 15일부터 20일까지 엿새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2026 미국흉부학회(ATS)’에 참가해 자사의 IPF 혁신 치료 후보물질인 ‘SB17170’의 임상 2a상(SMARTT-004) 연구 내용을 포스터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15일부터 20일까지 엿새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2026 미국흉부학회(ATS)’에서 송진우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스파크바이오파마의 IPF 혁신 치료 후보물질인 ‘SB17170’의 임상 2a상(SMARTT-004) 연구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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