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인 인도네시아가 올해 1월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3대를 들여온 데 이어 추가로 3대를 또 넘겨받았다.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도 이 행사에 참석해 라팔 전투기 3대 가운데 한 대에 꽃물을 뿌렸다.
앞서 인도네시아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국방부 장관이던 2022년 프랑스로부터 라팔 전투기 42대를 81억 달러(약 11조7천억원)에 구매하는 계약을 맺었으며 이 가운데 3대를 올해 1월 처음 넘겨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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