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헌법재판의 미래 논한다...제5차 AACC 연구관 국제회의 서울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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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헌법재판의 미래 논한다...제5차 AACC 연구관 국제회의 서울서 개막

아시아 지역의 인권과 민주주의, 그리고 법치주의의 가치를 공고히 하기 위해 아시아 헌법재판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였다.

19일 헌법재판소(소장 김상환)가 운영하는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AACC) 연구사무국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제5차 연구관 국제회의' 개회식을 개최하고 이틀간의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해 김형두 재판관, 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AACC 연구사무국 사무총장) 등 국내 주요 인사는 물론, AACC 15개 회원기관에서 온 재판관과 연구관 등 5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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