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는 26일 주식 결제주기 단축 논의 토론회가 열린다”고 알렸다.
지난 3월 이재명 대통령이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왜 돈은 이틀 뒤에나 주느냐”고 지적한 것에 비롯된 사안으로, 공개 토론회를 통해 개인 투자자를 비롯한 국민에게 진행 상황을 보고하기 위한 자리다.
박 부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이분들의 노력이 국민의 격려와 관심 속에 제도 개선 일정을 예정보다 앞당기는 성과로 이어지면 좋겠다”며 “주식 결제 주기의 선진화 성과를 통해 이재명정부가 금융과 행정 모든 분야에서 국민의 불편함을 덜고, 규제를 합리화하려 노력하고 있다는 작은 상징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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