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2030년 초 상업운전이 예상되는 인천지역 해상풍력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기반의 전문인력 양성과 민·관·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산업 육성 정책 총괄 ▲인천시교육청은 초·중·고 연계 교육 및 진로 프로그램 운영 ▲인천테크노파크는 기업 수요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 ▲인하대·인천대는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과 전환교육 ▲서울대 환경대학원은 전문 교육 및 연구 수행 ▲에너지전환포럼은 정책 자문 및 사회적 수용성 제고 활동을 수행한다.
이남주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협약은 해상풍력 산업의 기반이 될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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