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홈리스 절반은 서울에"…시민단체, 서울시장 후보에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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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홈리스 절반은 서울에"…시민단체, 서울시장 후보에 대책 촉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사회단체가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거리노숙인과 쪽방 주민 등 홈리스의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아울러 △임시주거지원 확대 등 주거권 보장 △권역별 공공 급식지원체계 구축 △노숙인 진료시설 제도 확대 △홈리스 공공일자리 정책 확충 △노숙인 생활시설 장기 입소자 자립 지원 △여성 및 아동·청소년 특수성 고려 지원 △공공장소 이용 권리 보장 등을 7대 요구사항으로 꼽았다.

참가자들은 ‘서울시 홈리스 정책’이라고 적힌 상자에 빈 깡통 여러 개를 매달아 끌면서 “홈리스는 병풍이 아니다.후보들은 7대 요구에 당장 응답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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