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후보는 매니저 활동을 마친 뒤 취재진에게 "온기창고는 생존을 위한 기본 물품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쪽방주민들이 자존감을 지키면서 자립·자활 의지를 다지게 하는 공간"이라며 "이 정책을 통해 주민들 표정이 밝아지고 건강도 좋아져서 보람을 많이 느낀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앞서 서울시 장애인단체와 정책간담회도 가졌다.
같은 날 오전 관철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는 오 후보는 각 장애인단체의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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