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시민 건강 실태 조사 돌입…‘한국형 노쇠 지표’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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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시민 건강 실태 조사 돌입…‘한국형 노쇠 지표’ 첫 도입

과천시가 시민 건강 수준과 생활 습관 등을 파악하기 위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오는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특히 올해 조사에서는 ‘한국형 노쇠 지표(K-Frail)’가 처음 도입된다.

구은희 과천시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민 건강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지역에 필요한 보건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조사”라며 “정확한 건강 통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조사 대상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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