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학생 대상 '미르스타디움 진로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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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학생 대상 '미르스타디움 진로체험'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르스타디움 진로 체험 투어'로 학생들에게 공공 체육시설 관리·운영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이어 공사 직원들은 미르스타디움 유지·관리에 필요한 기계, 전기, 조경 등 전문 직무를 소개하며 공공 체육시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역할과 업무를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마련돼 학생들이 현장에서 느낀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

신경철 사장은 "미르스타디움 진로 체험 투어가 학생들에게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공공기관으로서 교육적·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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