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인플루언서, 中과학자 부정행위 잇단 고발에…학계 파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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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인플루언서, 中과학자 부정행위 잇단 고발에…학계 파문 확산

중국의 한 인플루언서가 중국 유명 대학의 청년 과학자들이 연구 부정행위를 저질러왔다고 고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신경보 등 현지 매체들이 19일 전했다.

중국의 과학 인플루언서 '겅퉁쉐'(耿同學)는 지난 17일 공개한 영상에서 "국가걸출청년과학기금(杰靑) 조작 아이템이 내 손에 더 있고, 한 명만이 아니다"라며 "퉁지대학·화둥사범대학·후난대학·중산대학 등 대학 네 곳의 걸출 청년 과학자 5명이 '네이처' 학술지 본지와 자매지에 심각한 학술 조작을 저질렀다"고 주장혔다.

'창장학자'나 '걸출 청년 과학자'는 중국 과학계에서 원사(院士·최고 과학자) 다음가는 지위로, 사회적 명성과 풍부한 연구비, 학술적 발언권을 누리는 사람들이라고 신경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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