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선박 내 전기자동차 화재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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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선박 내 전기자동차 화재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훈련 실시

해양수산부는 카페리여객선 등에 선적된 전기자동차에서 화재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30일까지 전국 주요 12개 항만에서 민관 합동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2023년부터 매년 전국 주요 항만에서 전기자동차 운송 선박을 대상으로 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항만별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전기자동차의 해상 운송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선박 내 화재 대응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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