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는 19일 ‘2026년 상반기 친절공무원 및 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는 결국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공감하는 민원행정이 충주시의 대표 행정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주시는 앞으로도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친절 교육을 지속하고 민원 환경을 개선하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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