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이 '밥상 부실'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모습을 드러낸 김나영은 "내가 점심을 준비해 보려고 한다.그런데 이전에 양 논란이 좀 있었다"라며 이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에 대해 김나영은 "그게 절대 적은 양은 아니었다.그런데 화면에 되게 적게 보였던 것 같다.오늘은 양 논란 없이 푸짐하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다"라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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