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 연극팀의 높은 관심 속에 본선 진출 14개 팀이 확정되면서, 7월 용인 전역이 젊은 창작 에너지로 가득한 공연예술 무대로 변모할 전망이다.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는 용인특례시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전국 단위 청년 공연예술 육성 프로젝트다.
본선 공연 'Stage On'은 7월 16일부터 29일까지 지역 공연장 4곳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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