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내면 대신 복수를 해준다는 이른바 '사적 보복 대행' 업체에서 미성년자를 범행에 동원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해당 업체는 실제로 연락이 온 미성년자에게 취업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텔레그램 대화 내용을 버젓이 공개해 두기도 했다.
운영자는 해당 게시물에 '민짜(미성년자) 처리반 등장'이라는 설명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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