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 18회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서로 다른 상처를 안고 결합한 '복합가족'의 현실적인 갈등과 과거의 상처에 갇혀 홀로서지 못하는 자녀의 사연을 통해 진정한 치유와 가족 소통의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여기에 갈등이 생기자 과거의 상처와 '배신의 트라우마'로 인해 이혼 소송까지 고려했던 유현철의 속사정이 드러나자 이호선 교수는 날카로운 진단과 따뜻한 솔루션을 내린다.
과연 화제의 재혼 부부 김슬기·유현철 부부는 대화 단절과 위기를 극복하고 가정을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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