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이 인터뷰 도중 눈물을 보였다.
19일 서울 삼청동 모처에서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이 취재진을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대본 논란과 관련한 작가의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효리, 중무장한 '절친' 비에 일침…"톱스타 납셨네" 웃음 (완벽한 하루)
빌리 츠키 "윤종신, 썩은 동아줄?...홍보 안 해줘" 서운함 토로 (아근진)
'58세 미혼' 이영자, 외로움 고백…"돌아보면 남는 것 아무것도 없어" (남겨서 뭐하게)[전일야화]
최태성, '대군부인' 일침 하루만 사과…"아이유·변우석에 죄송" [전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