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의 국제 물류 서비스 부담을 줄이기 위한 우체국 요금할인이 추진된다.
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우체국에서 최대 40% 요금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중기부는 선정 업체의 국제 물류비용 30%(우체국 할인 전 요금 기준, 최대 1천만원)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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