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19∼22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제21회 유엔(UN) 태풍위원회 방재분과 연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중심 방재: 주민 대피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회복력 구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국제기구 관계자와 국내외 재난안전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다.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글로벌 방재 전략이 이론을 넘어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재난안전 분야에서 국제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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