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임금 근로자 일자리가 22만개 넘게 증가했다.
국가데이터처가 19일 발표한 '2025년 4분기(11월 기준) 임금 근로 일자리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체 임금 근로 일자리는 2천112만3천개로, 전년 동기 대비 22만1천개 증가했다.
임금 근로 일자리 증가 폭은 지난해 1분기 1만개대로 떨어졌다가 2·3분기 10만개 대를 유지한 뒤 4분기에 20만개 대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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